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더블 드래곤  JK스나이퍼 입니다. 




이 포스팅은 이전의 제주도 스쿠터 여행기 이야기들과 이어 집니다. 


[제주도 스쿠터 여행기 #1편 보러가기]


[제주도 스쿠터 여행기 #2편 보러가기]


유채꽃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1000원짜리 유채꽃밭을 뒤로 하고 

저희는 다음 목적지로 향합니다. 














부아앙~~~~~앙~~~~~~~













역시 제주도 해안도로는 차가 별로 없어서 

저 같은 초보 스쿠터 운전자들이 겁먹지 않고

라이딩을 즐기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125cc짜리 작은 심장으로 열심히 달려온 이곳은?













바로 섭지코지 입니다. 

(씨래의 섭지코지 포즈)

 

 

 

 


이곳은 드라마 '올인' 촬영지로 유명하지요.

(송혜교 얼굴 작은 것 봐...ㅎㄷㄷ)

 

 

 


 













섭지코지의 입구에는 신기한 꼬부기가 있습니다. 

(사실 여기가 입구인지 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이런 모양일리는 없고 누군가가 만든것 같은데 

만들려면 다리도 만들어 주시지 잔인해..













어찌되었건 신기해서 구경중.. 













너무나 외로웠던 못해쏠로 씨래군은 거북녀를 만나 키스를 청합니다. 













아~ 내 짝은 어디에!














섭지코지의 입구(?)에서 바라본 바다의 풍경입니다. 

제주도의 바다는 어딜가도 전부 매력덩어리인거 같아요. 













저희는 여기에 온 이후 말 없이 사진찍기에 바빴습니다.













아름다운 초원을 배경으로 한 컷 찍어주고 













멋진 바다를 배경으로도 한컷 찍어주고 













진짜 사이다 같은 푸른 제주도 바다를 보는 순간

탁 트이는 시야와 청량감을 저에게 안겨 주더군요. 













 이 곳이 그 유명한 올인 촬영지 인가요?

올인이 인기가 많았던 드라마인건 아는데 제가 그때 군대에 있어서

 드라마를 본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멀리서 사진 한컷 남기는 정도의 관심만 갖고 그냥 패스













올인 촬영지 보다는 이 무도사들과 함께 있는 말들이 더 신기 했지요. 

주인이 먹이로 주신 무인거 같은데 말들이 배가 불러 터졌는지 

무를 한입씩만 깨물고 다른무를 또 한입깨물고

여기 저기 다 침만 발라 놓더군요. 













섭지코지가 올인 촬영지로 유명해서 그런지 

제주도 관광지도에 꼭 나오는 관광지인데

그냥 바닷길을 산책할 수 있는 산책길과 이런 멋집 집(?)들 빼고는 별로 볼게 없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추워서 그냥 대충 돌아본 잘 못도 있긴 있겠지만.)













제주도에 도착해서 찬바람을 맞은지 7시간쯤 흘렀을 때

온몸에 한기가 들어와 여행이 여행같지 않고 노숙같이 느껴지는 시간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얼른 숙소로 가서 짐도 맡기고 몸도 좀 녹일 필요가 있었죠


남자 둘이서 팬션이나 호텔을 가기에는 좀 그렇고

그냥 저렴한 가격에 잠만 잘 수 있는 곳을 원했기 때문에 

저희는 제주도에 있는 동안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냈습니다. 


비수기였기 때문에 예약한 게스트 하우스는 없었고

그냥 대충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찾은 곳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신호대기는 저희의 포토타임!













대략 섭지코지에서 30Km정도 열심히 달려서 드디어 저희의 첫날 숙소인

'그불게하'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불게하가 뭐냐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스트 하우스'의 줄임말 입니다. 


인터넷에서 찾았을 때 

게스트 하우스의 이름이 센스 있길래 

그냥 별로 고민안하고 바로 찾았던 곳이죠















도착하고 보니 그냥 가정집 같았어요

제주도 특유의 낮은 돌담에 낮은 천장의 일반 그냥 집













하지만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동네가 조용했구요 그냥 보기에도 정감이 가는 마당도 있고

첫 느낌은 소박함이 느껴지는 그런 곳이였습니다. 













밖에서 보면 좀 허름해 보이긴 하죠 ㅋ 














저희는 전화도 없이 무작정 와서 빈방 있냐고

죠~~~오기 뭔가 요리를 하시는 듯한 주인 아무머니에게 여쭈어 보았고

역시나 비수기인지라 저희가 첫 손님인 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따듯한 온기가 그리워 당장 방 부터 구경 했습니다. 













처음 와본 게스트 하우스 ㅋ 

역시나 2층 침대가 있더군요. 

어렸을때는 2층에서 자는게 그냥 신나고 그랬는데 

저도 이제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사다리 타기도 귀찮고 

그냥 1층이 좋아 보입니다. 













침구류의 상태는 좋습니다. 

한번 사용한 베갯잎과 이불등은 모두 세탁을 하시는 것 같았구요

손님이 도착하면 새걸로 꺼내 주십니다. 














저희는 1층에서 자리를 잡고 일단 누웠습니다. 

자리마다 전기장판이 따로 배치되어 있고 

여행객에게 꼭 필요한 콘센트가 2구짜리로 배치 되어 있습니다. 

자리마다 개인 전등도 있구요. 


일단 첫 느낌은 나쁘지 않았지만 따듯할 줄 알았는데 

제주도는 지금 비수기여서 손님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였는지 아직 난방은 안되어 있었습니다. 

추워서 안으로 들어왔는데 밖이랑 별 차이가 없었어요..













저희가 얼마나 추웠으면 저 헬멧을 아직도 못 벗겠어요? ㅋ













그래도 성수기때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것 같군요 













그불게하의 라운지(?) 입니다. ㅋ 

오래된 집을 페인팅과 각종 데코로 아늑한 분위기를 꾸며 놓으셨더군요. 













넌 누구니???













이 곳 주인집이 강아지 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다니는 곳이다 보니 서슴없이 사람을 따르더라구요. 

구여운것! ㅋㅋ














방에서 어느정도 몸을 녹인 후 저희는 또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그래도 제주도에 놀러와서 춥다고 방에만 쳐 박혀있을 수 만은 없잖아요?

 












저희가 도착한 곳은 바로 정방폭포 입니다.

제주도에 몇번 와봤엇지만 정방폭포는 이번에 처음 와봤습니다.

 












투 티켓 플리즈~

 













짠~

입장료는 1인당 2천원씩 입니다.













정방폭포는 폭포수가 수직 절벽에서 곧바로 바다로 떨어지는 동양 유일의 폭포라고 하네요~

오~ 싱기방기!!

 












멀리서 보이는 정방폭포씨의 실루엣!

 












멀리서 보니 정방폭포와  함께 소라를 파시는 아주머니들도 보이네요. 

사람이 거의 없는거 봐서 정말 비수기는 비수기인가 봅니다. 













얼른 내려가 보잣!! 

후다다닥~~~~~~닥













얼른 내려가시고 싶어도 여기서 뛰시면 안됩니다. 

계단을 주의 하세요 ^^ 













멀리서 봤을때 규모가 작아 보이는 것과 다르게

엄청 크고 웅장한 폭포의 모습에 감탄을 아니 할 수 없었습니다. 













시원한 물소리와 물보라를 일으키며 흘러내리는 정방폭포의 모습

어찌 저렇게 매일 쉴틈도 없이 물이 흐를까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대자연의 힘은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제가 또 멋진 자연을 배경으로 씨래군의 사진을 한컷 찍어줘 봤습니다. 

(나 구도 참 잘 잡았다잉??)













지나가는 관광객에게 부탁해서 저희둘 사진도 한장 부탁했구요 

씨래군은 제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는걸 막기위해 헬멧으로 가려주고 있네요

때릴려고 하는 것 처럼 보이죠? 하하하하하....................-.-;













제주도에서 젤 고생 한건 저희들의 카메라 였는데요. 


외국도 아니고 처음 와본것도 아니지만 

저희의 카메라는 제주도의 아름다음과 추억을 담기에 너무나도 바빴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미끄럼 주의' 포즈도 취해보구요. 













중국관광객 컨셉으로 사진도 찍고 그랬습니다. 














아....... 

근데 정말 춥다.............













정방폭포를 열심히 구경하고 저희는 또 쉴틈없이 달리고 또 달리고 

그렇게 도착한 곳 













남성로 보다는 여성로가 더 반가운데...;;;













저희가 달려온 이곳은 외돌개 입니다. 

저는 작년에 K양과 함께 외돌개에 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밤이였고 잘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뚜렷하게 본건 처음이였어요. 













밤에 보는 외돌개 모습과 낯에 보는 모습이 많이 다르긴 하네요 

누가 심어 놓으라고 해도 심기 힘든 외돌개의 꼭대기 부분의 나무들도 잘 보이구요. 

역시 제주도는 축복받은 땅인 것 같습니다. 

어딜가도 자연의 예술의 혼이 안 닿은 곳이 없거든요. 














아침 일찍 부터 지금까지 정말 쉴새 없이 달려온것 같습니다. 

제주공항에 아침에 도착해서 벌써 스쿠터로 서귀포 까지 해안도로를 따라 돌았으니깐요. 













중간중간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면 사진을 찍고 쉬엄쉬엄 가기도 했지만 

우도일정이 취소되는 바람에 한걸음에 바로 서귀포 까지 오게 됐네요. 













오늘 저희의 마지막 목적지 입니다. 

던킨이 있는 이곳은?













전지연이 아니고 '천지연 폭포' 입니다. 













Ok~  bye~~ㅠㅠ













천지연 폭포는 할 것없는 제주도의 밤에 야경 코스로 잡기 딱 좋은 곳인건 다들 아시죠?

쏟아지는 폭포수에 멋진 조명이 비추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죠. 

연인끼리 제주도에 놀러 왔다면 분위기 잡을 수도 있고

조명발로 인해 서로의 연인이 더 멋지고 이뻐 보일수도 있지요. 














연인 끼리 오세요.. 연인 끼리...














천지연 구경도 다 했고 드디어 오늘 일정은 끝!! 

하루종일 주머니에 넣어두고 주워 먹었던 초코바 때문에

저녁 허기를 느끼기에는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오늘 저희 디너 메뉴를 담당 할 곳은 서귀포 시내에 있는 한 돼지국밥 집입니다. 

'돼지국밥 먹을거면 부산갔어야지 왜 제주도 가서 그걸 먹고 앉았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거 같은데요.. 


그냥 내 맘이에요... ㅋ 

너무 추워서 국물이 너무나도 땡겼거든요. 














제가 시킨 메뉴는 소머리 해장국! 













이 집이 소머리 해장국을 잘해! 

진짜 맛있었습니다. 

배가 별로 안 고팠음에도 불구하고 따듯한 국물은 만난것이 반가웠는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금새 한 그릇 해치울 정도로 말이지요. 














'소문난 돼지국밥'

돼지국밥은 맛이 어떨지 궁금하군요 ㅋ 














드디어 기나긴 첫날 일정을 마루리 하고 숙소로 복귀 하는 중 

이제 첫날 이라니.. 

아직도 포스팅 할 거리가 너무 많이 남았네..... ㅎㄷㄷ













숙소에 도착하니 너무 조용하더군요. 

게스트 하우스라서 시끌벅적 할 줄 알았는데

역시 비수기는 비수기인가 봅니다. 


저희의 스쿠터 엔진 소리가 동네에서 젤 시끄러운 소리일 정도로 조용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저희 숙소에는 선생님 한분이 먼저 자리를 잡고 계셨습니다. 

저희와 함께 묵으셨던 선생님과의 스토리는 다음 포스팅에 이어질 계획입니다. ㅋ 


저희는 일단 숙소에 도착해서 하루 종일 얼어 있던 몸을 녹이기 위해

바로 샤워를 했습니다.


씨래야 먼저....씻....씻어..













저는 그동안 게스트 하우스의 이곳 저곳을 구경중 

소리&지연님은 제주도 오셔서 합리화를 하고 잘 가셨는지..













이곳은 그불게하(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스트 하우스)의 세면대 입니다. 

전체적으로 낡은 집에 비해 내부는 보수공사를 다시 하신 모양입니다. 













한쪽엔 이렇게 책도 비치되어 있구요













요로코롬 급하게 컴퓨터 쓰실 분들을 위해 노트북도 한쪽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혹시 게스트 하우스를 찾으시는 분이 이 포스팅을 볼실수 있으니 

그불게하에 자세한 정보를 드려야 겠군요?


일단 1박에 2만원 입니다. 

(시설 대비 싼 편은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식이 포함된 가격이긴 하지만 조식은 토스트를 직접 해먹는것이 전부고

원래 이런곳인지 깜박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조식으로 제공된 토스트와 우유는 조금 부족했습니다. 


어디 까지나 하루 밖에 묵지 않은 제 생각이지만

전체적으로 시설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술먹고 시끄러운 곳 보다 하루 조용히 쉬어 가기를 원하시는 분이면

딱 알맞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새 부지런히 씻고 나와 오늘 찍었던 사진들을 구경중인 씨래 












이 곳에서는 저희 둘과 여행을 오신 선생님 한 분 이렇게 셋이서만 

조촐하게 밤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추억이 가득 담긴 벽들 사이로 












저희도 추억 한 글자 남기기로 했습니다. 












문구 그대로 첫날 스쿠터로 200Km이상을 달렸더군요 ㅋ












찬바람을 하루 종일 맞으며 몸살이 나지 않을까 걱정했던 첫날인데 

그래도 아직까지 몸은 멀쩡했습니다. 


따듯한 남쪽나라를 찾아 떠나 멀리 이곳까지 왔지만 

꽃샘추위가 저희를 반겨 주었고 그 추위에서 아랑곳하지 않고 그래도 어느새 200km를 달려 왔네요. 


제주도의 첫날밤 저기 저 구석진 1층 침대가 얼마나 아늑하고 따듯했는지 모릅니다. 

점점 추위에 적응하다 보니 남은 일정이 짧고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어찌되었건 아직 남은 일정이 이틀이나 더 있으니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정방동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정방동 496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youngstory9.tistory.com BlogIcon 꽃돼지:) 헉! 섭지코지에 꼬북이 전 왜 한번도 본적이 없죠?!?!
    이런 ㅠㅠㅠㅠ 뭔가 귀여운뎈ㅋㅋㅋㅋㅋㅋㅋ 놓친 것 같아 아쉽네용.
    천지연 폭포는 낮에 한번 가봤는데 야경도 참 좋군요.
    다음에 간다면 야경을 보러 가봐도 색다르고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과의 게스트하우스 이야기도 궁금하네용 ㅋㅋㅋㅋㅋ
    전 여행다니면서 게스트 하우스에서 자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래서 게스트하우스 얘기 들으면 부럽다는 ㅠㅠㅠㅠㅠ
    더 늙기 전에 얼른 떠나야겠어요! 그리고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도 해봐야겠어요!
    2014.03.23 03:1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anaigon.tistory.com BlogIcon 호식이 두마리 치킨 호식이2 꼬북이를 보식적 없다면 저희가 입구로 간게 아닌가 봅니다 ㅋㅋ
    꽃돼지님도 아직 게스트 하우스에서 숙박을 해보신적이 없군요 ㅋ 저도 이번이 처음이였는데 나름 괜찮았던거 같아요 ㅋ
    다음에는 해외에서 외쿡인들이랑 ㅋ 친해져 봐야겠어요 ㅋ
    2014.03.24 12:5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dreamwish.tistory.com BlogIcon 올뺌씨 저는 제주도를 한 번도 못가본데다가 이 글 보기 전까지는 제주도 그렇게 가고싶다는 생각까지는 안들었는데요 -_-

    가야겠네요. 봄이 지나기전에 꼭 한번......

    ㅠ_ㅠ 그런데 우리 호두는 어찌하징 ;ㅁ;
    2014.04.01 17:2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anaigon.tistory.com BlogIcon 호식이 두마리 치킨 호식이2 제주도는 진자 봄이나 가을에 가는게 딱 좋은거 같아요.
    여름에는 너무 더고 겨울에도 춥고 ㅋㅋ
    호두는 강아지 호텔에??ㅋ
    2014.04.01 18:56 신고
  • 프로필사진 성더기 그.불.게.하. 하하하!
    포스팅도 포스팅 나름. 구성, 사진 담는 재주, 그리고 재치 만점의 글 등등....
    재미있게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이 먹은 사람의 단점-재미나게 이야기 못함.(ㅠ.ㅠ)
    2014.04.05 00:08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anaigon.tistory.com BlogIcon 호식이 두마리 치킨 호식이2 칭찬 감사 드립니다!! 선생님!!
    방금 선생님과의 있었던 이야기에 대해 포스팅을 끝냈네요 ㅠ
    부족하지만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4.04.08 22:5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naver.com/monami8384 BlogIcon 씨래 내가 돌아오면 제주도는 끝나있을 줄 알았건만~ 바빴구나
    그불게 그립다 정듯 옛집처럼 아늑하고 평화로웠었었었지~!
    오늘 바이크 타기 여간 좋다!
    지난 달 제주에서 오돌오돌 떨던거 생각하면 정말 좋은 날씨야.
    2014.04.08 22:23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anaigon.tistory.com BlogIcon 호식이 두마리 치킨 호식이2 그거 빼고 다 좋았지!! ㅠㅜㅠㅜ 2014.04.08 22:52 신고
댓글쓰기 폼